광저우 캔톤페어(广交会) 방문
안녕하세요 , 러키로드 입니다.
얼마 전 윤부장님께서 고맙게도 거래처 대표님 요청으로 광저우 캔톤페어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광저우에서 1957년부터 1년에 2번 열리는 전 세계 최대 무역박람회 캔톤페어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캔톤페어의 전시업체는 물론 참관객도 심사를 거쳐야 입장 가능합니다.
전시업체는 지방정부의 심사를 거쳐야 참가할 수 있으며
참관객은 외국인 바이어로 중국 통역 2인만 동반 입장 가능합니다.
이처럼 캔톤페어가 전 세계 최대 무역박람회로 성장하게 된 배경은
우량 기업 선정 및 전시 참가 유도
실질 구매의사를 보유한 바이어 유치 및 선별에 그 핵심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관 찰칵~

매회 210여개 국가 및 중국 각지에서 온 약 20만명 규모의 바이어 참관이 이루어 지고 있는만큼
입장 절차부터 엄청 많은 나라의 외국인과 인파를 마주하게 됩니다.

입장절차를 마치고 받게되는 바이어 입장권 입니다~

(좌) 거래처 대표님 , (우) 러키로드 윤부장님

참가한 기수에 따라서 전시제품이 다릅니다.
본 기수는 의류,스포츠,레저,식품,펫,의료 등 업체 였습니다.
전시관중 하나 의류 전시관 입니다.

참관 후는 역시 피로를 달래줄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 한잔 이겠죠? 아는 사람만 안다는 맥주 최고 맛집이랍니다.!!
사실 많은 거래처 대표님들께서 캔톤페어에 대해서 궁금하고 문의가 많으셨는데요.
그중 제일 많은 질문이 과연 캔톤페어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였습니다.
위 내용을 보시면 규모 , 수준이 높은 전시회인 건 사실 입니다만
자영업자 분들이 참관 후 계약까지 진행한다는 건 어려움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매회 많은 바이어 분들이 참관하는데는 시장흐름 파악 , 전시상품에서 영감을 얻어서 자체 개발 등 다양한 유익한 요소가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한 번쯤은 꼭 참관할 만한 메리트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자체개발 혹은 유사상품 수입을 직접 하시는게 어려우시다면
저희 러키로드처럼 수입대행 전문 에이전시를 찾아주시는건 잊지 마시고요^^
맡겨만 주신다면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뛰고 또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